아들이 남아공 선교지 교회에 보내는 편지

By | 2016-07-10

초4인 아들 현성이가 영어주일학교에서 남아공 선교지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썼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칭찬을 하시면서 잘 썼다고 보여주셨네요. 제가 어렸을 때보다 훨씬 영어를 잘 쓰는것 같네요. 선교지에서 이 편지를 받아 볼 아이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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