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기 OTC 수료식 (기독교보 2017.6.24)

By | 2017-06-23

제61기 OTC수료예배가 5월26일 고신총회세계선교센터에서 개최돼, 총 17유닛 31명의 훈련생들이 수료의 기쁨을 맛봤다. 제 61기 OTC수료생은 김경량/김은희, 김광훈/정미향, 김신권/김다정, 김원배/유정희, 김지영/정유정, 나요셉/김지윤, 박영철/이상례, 박종관/배혜영, 신석민, 이상민/박시은, 이흔도/곽혜진, 정현석/이라임, 조수호/박윤희, 김우주, 손만석/김영숙, 최재현/강세원, 서경예 등. 이정건 원장(멤버케어원)은 권면을 통해 “복음을 위해 부름받은 선교사는 자신의 인생이나 사역에 있어서 조연이다. 자신은 다만 주인공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며 빛내는 영원한 조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바울 사도 같이 우리의 영원한 주인공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신실한 조연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OTC 수료예배는 훈련원장 정규호 선교사의 사회, 김지영(기장)의 기도, 정규호 선교사의 성경봉독, 본부장 김종국 선교사의 ‘주님이 앞서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 훈련생 일동의 특송, 제61기 훈련생들(김신권, 정유정)의 간증, 수료증수여, KPM선교사 임명장 수여(OC 특별과정 서경예 선교사), 권면, 김종국 선교사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다. 제61기 기장 김지영 훈련생은 OTC 수료와 관련, “선교에 대한 지식이나 방법을 배우고 훈련한 것도 유익했지만, 무엇보다도 선교의 부르심 앞에서 진지하게 제 자신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유익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OTC 훈련생들은 OTC 수료식 후, 현지 사정에 맞춰 약 2주간에 걸쳐 현지리서치 훈련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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